진주경찰서, 봄철 주요 축제행사장 선제적 방범진단 실시
2025-04-01 최하늘 기자
진주경찰서는 4월부터 시작되는 주요 축제행사장에 진출해 방범시설물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범죄예방진단팀(CPO)은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진주성 및 진주대첩광장에서 열리는 진주연등 문화축제장과 토요일밤 문화공연장인 하대동 강변 야외무대에 진출해 방범용 CCTV 카메라 화질과 각도, 선로상의 문제점이 있는지 점검하고, 공중화장실 비상벨이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제옥봉 진주경찰서장은 “4월부터 본격적인 지역 축제가 시작되는 만큼 많은 관광객이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주요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 예방을 위해 방범진단과 순찰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