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카카오플러스 RSS 지면보기 사진제공=산청군청 산청 지역 산불 발생 9일째인 지난 29일 산청군 시천면 곶감유통센터에서 기다리던 비가 내리자 한 자원봉사자가 눈시울을 적시며 기뻐하고 있다. 저작권자 © 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