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카카오플러스 RSS 지면보기 사진제공=의령군청 의령군은 지난 27일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하동군 산불 현장을 방문해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양말, 수건, 마스크 등 1000만 원 상당 구호물품 준비해 하동군에 전달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최진회 의령군 부군수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하늘 기자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