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새마을단체, 새벽 환경정비 실시
성북동 새마을단체, 새벽 환경정비 실시
매월 ‘살기 좋은 깨끗한 성북동 만들기’ 추진
  • 최하늘 기자
  • 승인 2025.04.01 12: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진주시청
사진제공=진주시청

성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강옥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현숙)는 1일 새벽 관내 주요 간선도로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성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원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봉곡광장 인근 보도와 주요 간선도로에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살기 좋은 깨끗한 성북동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옥춘 성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올해 진주시는 경남도민체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국제여자배구대회와 같은 굵직한 스포츠 행사가 개최될 예정으로 성북동 새마을단체에서 진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시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숙 성북동 새마을부녀회장은“매월 새벽 환경정비를 통해 나날이 깨끗해지는 성북동을 보니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활동을 통해 깨끗한 성북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성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쓰레기 없는 깨끗하고 살기좋은 성북동을 만들기 위해 매월 첫번째 화요일마다 새벽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